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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 “박명수, ‘솔로라서’ 잘 봤다고 문자 해”

이세빈
입력 : 
2024-12-10 22:28:07
‘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배우 황정음과 사강이 박명수와의 일화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황정음과 사강이 박명수를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은 “처음에 프로그램 시작할 때 항상 그런 이야기를 한다. 과정이 중요하고 재밌으면 된다고. 시청률은 신의 영역이니까 우리는 우리대로 재밌는 추억 많이 만들자고 하는데 이번에는 신이 도와줬다”며 ‘솔로라서’의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황정음은 “내가 박명수 집 바로 앞에 산다. 하루는 박명수가 전화를 걸어서는 차를 빼라고 하더라. ‘지금 밖이라 오빠가 차 좀 빼주세요’라고 했더니 박명수가 내 차를 운전해서 우리 집 앞에 갖다 놨다. 그러면서 ‘너희 프로그램 난리 났더라’라고 했다”고 미소 지었다.

사강 역시 “나도 박명수를 개인적으로 안다. 정말 좋은 사람 아니냐. 나에게도 따로 ‘정말 잘 봤다’고 문자 메시지를 줬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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