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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앤디, 최불암 보내며 눈시울 붉혀

유용석
입력 : 
2026-11-02 11:10:37
<사진|유용석 기자>
<사진|유용석 기자>

배우 최불암 발인 및 장례 미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엄수됐다.

가수 앤디가 장례미사에 고인을 배웅하고 있다.

고인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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