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트의 정석, 완성된 비주얼
클래식의 힘… 체크 더블 슈트로 완성한 ‘슈트핏’의 정석
배우 김우빈이 지난 15일 부암동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완성된 슈트 비주얼을 뽐냈다.
이날 김우빈은 차콜 그레이 체크 더블 브레스티드 슈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은은한 체크 패턴이 들어간 슈트는 넓은 피크드 라펠과 잘 정돈된 실루엣이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남성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여기에 라이트 블루 셔츠와 네이비·버건디 계열의 패턴 타이를 매치해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차콜 슈트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화이트 포켓스퀘어로 깔끔한 인상을 살린 것도 포인트. 브라운 가죽 슈즈는 전체적인 스타일에 부드러운 멋을 더했다.
화려한 액세서리 대신 슈트의 핏과 컬러 조합에 집중한 클래식 더블 슈트. 패턴 타이와 브라운 슈즈로 개성을 더한, 격식과 세련미를 모두 잡은 김우빈만의 가을룩이 완성됐다.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배우 신민아와 부부의 연을 맺은 김우빈의 달콤한 가을 매력을 사진으로 모았다.
↑ 팬들 환호 한몸에 받는 배우 김우빈.
↑ 클래식 슈트핏의 완성.
↑ 달콤한 손인사도 빠질 수 없어.
↑ 가을 매력, 어쩔 수가 없다.
↑ 이런 훈훈함에 신민아가 반했어요.
↑ 멈출 수 없는 손인사.
↑ 이것이 패션이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해.
↑ 김우빈, 가을을 담아낸 분위기.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