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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3집도 넘었다…김희재, 3연속 초동 10만장 돌파

이다겸
입력 : 
2026-09-14 17:37:56
김희재. 사진l그레이스이엔엠
김희재. 사진l그레이스이엔엠

가수 김희재의 정규 3집 ‘REVERB’가 초동 11만장을 돌파했다.

14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김희재의 정규 3집 ‘REVERB’(리버브)는 초동 판매량(집계 기간 7일~13일) 11만 4586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김희재는 정규 2집 ‘희로애락(喜怒哀樂)’과 미니앨범 ‘HEE’story’(희스토리)에 이어 정규 3집 ‘REVERB’까지 초동 10만장을 돌파하며 저력을 증명했다.

지난 7일 발매된 김희재의 정규 3집 ‘REVERB’는 음원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를 비롯해 ‘누나야’, ‘이런 날 기다렸나요’, ‘사랑이 떠나가네’, ‘왜 떠나가요’, ‘다 가져가’, ‘잊으려오’, ‘나한테 넘어오시면’, ‘흔들려’ 등 수록곡 전곡이 멜론 HOT100(30일)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순항 중이다.

한편 2020년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톱7에 오르며 얼굴을 알린 김희재는 음악방송,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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