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잇썸(LIGHTSUM)이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은 오는 9월 23일 일본 데뷔 미니 앨범 ‘Re:idol’을 발매한다. 라잇썸 완전체 신보는 디지털 싱글 ‘POSE!’ 이후 약 2년 만이다.
라잇썸의 일본 데뷔 앨범 ‘Re:idol’은 귀여운 콘셉트를 중심으로 그룹의 새로운 매력을 담았다.
신보에는 라잇썸의 일본 다큐멘터리를 통해 일부 공개돼 관심을 모은 ‘どうして’(Doushite)를 비롯해 ‘Fallin’ World‘, ’Stop and Go‘, ’夜を歩く君へ‘ 등 신곡과 앞서 발매됐던 ’POSE!‘의 ’카와이’(カワイイ) 버전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라잇썸은 지난 9일부터 일본 OTT 플랫폼 ABEMA(아베마)에서 공개 중인 일본 데뷔 다큐멘터리 ‘Re:Idol’을 통해 현지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들은 일본 현지화 아이돌로 변신을 결정하게 된 계기와 과정을 전하고 있다.
한편 라잇썸은 2021년 데뷔한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걸그룹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