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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컴백 타이틀곡 ‘두 유어 댄스’, 17세 타블로 딸 이하루 단독 작사

신영은
입력 : 
2026-06-08 10:40:31
사진ㅣ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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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라이즈.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의 딸 이하루가 그룹 라이즈 신곡 작사에 단독 참여했다.

8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하루는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두 유어 댄스’ 작사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번 작업은 이하루의 첫 단독 작사다. 앞서 이하루는 키키의 ‘투 미 프롬 미’ 작사에 아버지인 타블로와 함께 참여한 바 있다.

타블로는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이듬해 딸 하루를 얻었다. 타블로 강혜정 부부의 딸 이하루는 2010년생으로 한국나이 17세다. 2013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타블로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SAT(미국 대학 입학 자격 시험), AP(대학과목 선이수제)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근황이 공개되기도 했다.

라이즈의 신보 ‘투’는 타이틀곡 ‘두 유어 댄스’를 비롯해 다채로운 신곡이 수록된다. 오는 15일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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