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조정석이 신곡으로 대중과 만난다.
조정석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를 발매한다.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는 따뜻한 분위기의 미디움 템포곡으로, 사랑하는 이를 향한 설렘과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낸 조정석표 세레나데다. 밴드 로코베리가 작곡에 참여했으며, 조정석이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뮤직비디오는 로코가 메가폰을 잡아 조정석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서로에게 스며든 두 남녀의 애틋한 감성을 담아내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짙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한편 조정석은 영화 ‘파일럿’ ‘엑시트’ ‘좀비딸’,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오 나의 귀신님’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4년 8월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가수 데뷔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