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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 보이네”…비, ‘17살 연하’ 다영과 챌린지에 ‘반응 폭발’

이다겸
입력 : 
2026-04-24 11:57:46
다영, 비. 사진l다영 SNS 캡처
다영, 비. 사진l다영 SNS 캡처

가수 겸 배우 비(44)와 우주소녀 다영(27)이 17살 나이차가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합을 선보였다.

다영은 지난 2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와 함께한 ‘What’s a girl to do’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비와 다영은 탄탄한 피지컬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17살 나이차가 무색할 정도로 자연스러운 두 사람의 퍼포먼스와 함께, 여전한 댄스 실력을 과시하는 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 형은 진짜 다르다”, “본업으로 돌아오신 거 환영해요”, “박진영 사장님이랑 춤 너무 똑같아요”, “그루브는 진짜. 여전 하시네” 등 감탄을 연발하고 있다.

한편 다영은 지난 3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를 발표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표했다. 비는 오는 5월 11일 새 싱글 ‘FEEL IT (너야)’으로 컴백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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