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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거미, 딸바보 인증 “조정석도 좋아해”(‘더 시즌즈’)

김소연
입력 : 
2026-04-24 11:48:52
‘더 시즌즈’. 사진| KBS2
‘더 시즌즈’. 사진| KBS2

둘째 득녀한 가수 거미가 자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거미, 세븐틴 승관, 포레스텔라, 안신애, 하현상이 출연한다.

지난 1월 둘째를 출산한 거미는 ‘더 시즌즈’를 찾아 “너무 예쁘다. 말도 못 한다”며 ‘딸바보’가 된 근황을 전했다. 아울러 남편 조정석의 반응에 대해서는 “그분도 행복해한다”고 말해 눈길을 근다.

거미의 봄 시즌송 ‘봄처럼 넌’을 함께 한 세븐틴 승관도 출연한다. 콘서트에서 세븐틴 커버 무대를 한 적 있다는 성시경에 승관 또한 해당 영상을 봤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포레스텔라도 출격한다. 고우림은 “성시경 선배님 ‘킬링보이스’ 7500만 뷰 중 1000뷰는 제가 봤을 것”이라며 열혈 팬임을 인증하고, 조민규는 녹화 내내 높은 텐션의 리액션을 보여주며 성시경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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