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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남매’ 노형욱, 열애 인정…“기적이다”

김소연
입력 : 
2026-04-22 10:52:20
노형욱. 사진| SNS
노형욱. 사진| SNS

배우 노형욱(41)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노형욱은 이날 SNS에 “기적이다. 그랬다고 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열애 중인 여자친구와 함께 나들이를 간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옷차림의 두 사람은 유채꽃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자친구는 3살 연하의 비연예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형욱의 열애 고백에 배우 김선아도 댓글로 박수 이모티콘을 남기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배우 허형규는 “헐?”이라며 예상치 못한 당당한 공개에 놀라움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형욱은 지난 1998년 MBC드라마 ‘육남매’에서 셋째아들 준희 역을 맡으며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종이학’, ‘똑바로 살아라’, ‘돌아온 뚝배기’, ‘로드 넘버원’, ‘별에서 온 그대’, ‘바람과 구름과 비’, 영화 ‘몽정기’ 등에 출연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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