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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하고 싶은 음악 퍼포먼스 널리 알리는 게 궁극적 목표”

지승훈
입력 : 
2025-08-22 11:46:35
스트레이 키즈. 사진ㅣ강영국 기자
스트레이 키즈. 사진ㅣ강영국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향후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콘래드 호텔에서는 스트레이 키즈의 네 번째 정규앨범 ‘KARMA’(카르마)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은 스트레이 키즈를 보기 위한 취재진으로 가득했다. 진행은 방송인 신아영이 맡았다.

이날 방찬은 신보 목표에 대해 “우리가 하고 싶은 음악, 퍼포먼스를 널리 알리는 게 이번 앨범의 가장 큰 목표다”라며 “좋은 성과가 있다면 너무 좋을 거 같다. 우리의 음악성, 또 다른 색을 알리고 싶다”고 바랐다.

이어 “매 앨범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고 있다. 멤버 각자가 맡은 포지션을 완벽하게 해내려는 모습에 매 순간 감동받으며 작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3년 ‘파이브스타(5-STAR)’ 이후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 ‘카르마’는 한마디로 ‘어벤져스’다. 타이틀곡 ‘세리머니(CEREMONY)’는 물론 ‘삐처리’, ‘인 마이 헤드(In My Head)’, ‘피닉스(Phoenix)’, ‘반전 (Half Time)’ 등 수록곡 대다수가 타이틀곡 후보였을 정도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의 방찬, 창빈, 한이 이번에도 총 11곡 전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스키즈만의 독창적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인다.

이번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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