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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신승호 직접 뜬다…‘부활남: 더 레드’, 개봉주 무대인사 추가 확정

한현정
입력 : 
2026-09-29 17:43:38
롯데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첫 주말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29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10월 4일 서울 주요 극장에서 추가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날 백종열 감독을 비롯해 구교환, 강기영, 김시아가 롯데시네마 김포공항과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을 찾아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이후 메가박스 홍대와 CGV 홍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무대인사에는 신승호까지 합류한다. 개봉 직후 첫 주말인 만큼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직접 극장을 돌며 관객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예정이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자신에게 죽은 뒤 72시간이면 되살아나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구교환을 비롯해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등이 출연해 유쾌한 호흡과 액션을 선보인다.

‘부활남: 더 레드’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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