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코로나19 확산 초기 확진 판정을 받고 구급차로 이송됐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5회에서는 서인영과 미미미누, 조나단이 코로나19 초기를 회상했다.
지난 2020년 국내에는 코로나19가 확산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됐다. 이에 조나단은 2020학번으로 대학에 입학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기대했던 캠퍼스 생활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런 가운데 서인영은 외부 미팅에 참석했다가 함께 있던 10명 중 자신만 확진됐다며 구급차로 이송됐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격리 중 만났던 사람들을 언급하며 “몸이 아픈 어머니에게 팩을 붙여주고 식사도 챙겨드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인영의 유행꼰대’ ‘원조 트렌드 퀸’ 서인영과 ‘MZ 트렌드 해설사’ 미미미누의 거침 없는 세대 격돌 토크를 나누는 신상 트렌드 과외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