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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열애설 확산…모친 “좋은 친구일 뿐” 대신 해명

이다겸
입력 : 
2026-10-28 18:10:28
쯔위. 사진l스타투데이DB
쯔위. 사진l스타투데이DB

그룹 트와이스 쯔위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모친이 직접 나서 “두 사람은 줄곧 좋은 친구였다”라고 의혹을 일축했다.

쯔위 어머니 황연령 씨는 지난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쯔위와 한 남성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언급하며 이 같이 말했다.

쯔위 모친은 친구끼리 함께 식사하거나 외출하고,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챙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몇 장의 사진이나 일부 단편적인 정보만을 가지고 지나치게 확대 해석하거나 함부로 추측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이유로 당사자들을 비난하거나 공격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하며 “쯔위와 주변 친구들에게 조금 더 존중과 여유를 주길 바란다. 불필요한 추측은 여기서 멈춰 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한 쯔위는 현재 JYP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 지난 7월 쯔위의 계약 불발설이 나오자, JYP 측은 “현재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릴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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