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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오늘(17일) 모친상…동생 손새은과 슬픔 속 빈소 지켜 [공식]

이다겸
입력 : 
2026-10-17 16:19:01
손나은.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손나은.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가수 겸 배우 손나은(32)이 모친상을 당했다.

17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손나은이 이날 모친상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현재 손나은은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슬픔 속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19일 엄수된다.

손나은은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노노노’, ‘미스터 츄’, ‘1도 없어’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2022년 팀을 떠난 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대행사’, ‘옥씨부인전’, ‘김부장’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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