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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아들 사교육 질문에…“농구·수학 학원만 다녀”

양소영
입력 : 
2026-10-14 16:33:34
이민정.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이민정.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의 사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 초딩아들 용돈 정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아들의 용돈을 정하기 위해 동네를 둘러보던 중 학원이 밀집한 거리를 보고 “여기 진짜 많구나. 학원이 많구나”라며 놀라워했다.

제작진은 “준후는 지금 학원 안 다니냐”고 물었다. 이에 이민정은 “농구랑 수학 하나 말고는 안 다닌다”고 답했다.

이어 이민정은 “아직은 새 학기에 적응해야 하니까 자기 스케줄이 생기면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또 이민정은 “준후가 저번에 드럼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괜찮아’라고 했다”며 “물론 배워 놓으면 좋을 것 같긴 한데 집에서 연습할 수도 없고 힘들 것 같더라”고 털어놨다.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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