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최소라가 엄마가 됐다.
최소라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딸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소라는 수수한 모습으로 옅은 미소를 짓고 있고, 딸은 곤히 잠이 든 모습이다.
그는 출산 전 보그 코리아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딸의 이름을 직접 밝혔다.
최소라는 “딸의 이름은 ‘초이’라고 지었다”며 “아이가 생기기 전부터 지어둔 이름이다. 남편 코베의 성을 따르고 제 성을 이름으로 써서 이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소라는 지난 2019년 사진작가 이코베와 발리섬에서 웨딩마치를 울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7년 만에 첫 딸을 얻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