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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엄마됐다…“딸 이름은 이초이”

이다겸
입력 : 
2026-10-12 13:26:27
최소라. 사진l최소라 SNS 캡처
최소라. 사진l최소라 SNS 캡처

모델 최소라가 엄마가 됐다.

최소라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딸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소라는 수수한 모습으로 옅은 미소를 짓고 있고, 딸은 곤히 잠이 든 모습이다.

그는 출산 전 보그 코리아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딸의 이름을 직접 밝혔다.

최소라는 “딸의 이름은 ‘초이’라고 지었다”며 “아이가 생기기 전부터 지어둔 이름이다. 남편 코베의 성을 따르고 제 성을 이름으로 써서 이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소라는 지난 2019년 사진작가 이코베와 발리섬에서 웨딩마치를 울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7년 만에 첫 딸을 얻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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