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가수 겸 배우 탑과 공개 열애를 시작 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나나는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브라운 컬러의 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거나 화이트 니트와 같은 컬러의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나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우아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2일 탑과 나나 양측 소속사는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한편 탑과 나나는 각각 빅뱅과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뒤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탑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에 출연했으며, 나나는 ‘굿와이프’, ‘마스크걸’ 등에 이어 최근 넷플릭스 ‘스캔들’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