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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앞둔 서인영, 2세 걱정 “나 닮을까봐 걱정” (개과천선)

신영은
입력 : 
2026-10-07 20:36:37
사진ㅣ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사진ㅣ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재혼을 앞둔 가수 서인영이 2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백지영이 서인영 싫어한 진짜 이유 최초공개 (+대기실 사건,목격자 진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영의 딸 하임 양의 그림 실력을 이야기하던 중 서인영은 “우리 오빠도 미대 나왔다”고 언급했고, 백지영은 “그럼 애를 꼭 낳아야겠다”고 2세를 언급했다.

이에 서인영은 “나 닮으면 어떡해. 난 너무 두려워. 너무 두려워”라고 걱정을 드러냈고, 백지영은 “나도 너무 무서웠다. 어떻게 해야 하나. 나처럼 살면”라고 공감했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직설적인 화법으로 연예계에서 소위 ‘쎈캐’로 불렸다. ‘이슈메이커’ 신상녀‘ 등 많은 수식어를 몰고 다니던 서인영은 2017년에 한 예능 프로그램 촬영 도중 불거진 욕설 논란으로 공백기를 가졌다.

2023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결혼 1년 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올 하반기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결혼을 준비 중이다. 최지훈 대표는 1978년생으로 1984년생인 서인영 보다 6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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