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미자가 2세 계획을 포기했다고 밝힌 가운데 ‘엄마’가 되는 것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미자는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하며 소통했다.
이날 한 팬이 임신 소식을 전하자 미자는 “크… 엄마가 된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라고 답했다.
앞서 그는 팬들과 2세에 대해 소통한 바 있다. 앞서 그는 SNS를 통해 한 팬이 “2세 준비 안 하냐”고 묻자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답했다. 또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다”, “나는 나이가 있어서 안 생길 것 같다” 등 2세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꾸준히 보여온 바 있다.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