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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됐다”...로이킴, 모발 이식 고백

양소영
입력 : 
2026-10-01 21:31:21
로이킴.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로이킴.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가수 로이킴이 모발 이식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조현아는 “로이랑은 옛날에 술을 진짜 많이 먹었다”며 “어릴 때 많이 놀았다. 너 헤어밴드 쓰고 다닐 때”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로이킴은 “그게 12년 전”이라고 말했다.

조현아는 로이킴의 얼굴을 뚫어져라 보더니 “이마가 좀”이라고 말했다. 로이킴은 “까졌다는 거냐”고 물었고, 조현아는 “심은 거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조현아, 로이킴.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조현아, 로이킴.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로이킴은 “꽤 됐다”며 “이마밖에 안 보이냐. 너무 티 나냐.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조현아는 “아니다. 잘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로이킴은 5일 첫방송되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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