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1일 매니지먼트mmm은 한 주얼리 브랜드의 뮤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태리와 패션 매거진 럭셔리가 함께한 10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평온함이 깃든 정원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가을을 한 아름 머금은 초록의 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꽃과 함께 어우러져 포근한 햇살 아래 행복한 순간을 만끽하며 그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또 다른 컷에서 김태리는 절제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서정적인 분위기 속 우아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특별한 순간을 완성했다.
김태리는 독보적 분위기로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태리는 2016년 영화 ‘아가씨’로 주목받은 뒤 ‘1987’, ‘리틀 포레스트’,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스물다섯 스물하나’, ‘악귀’ ‘정년이’ 등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