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윤서가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노윤서는 지난 25일과 26일 인스타그램에 “1월의 하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휴가를 즐기고 있다.
노윤서는 비키니에 레오퍼드 패턴의 커버업을 매치한 채 해변을 거닐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컬러풀한 비키니 차림으로 맑은 하늘 아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노윤서는 하와이의 거리에서는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노을을 배경으로 찍은 셀카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돋보였다.
또 검은색 크롭트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사진에서는 한층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다.
노윤서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활약 중이다. 내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