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추석 인사를 전했다.
문근영은 23일 인스타그램에 “모두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민낯을 뽐냈다. 또 문근영은 장난스러운 포즈와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결혼 후 첫 명절을 맞게 된 문근영의 추석 인사에 팬들도 화답했다.
누리꾼들은 “한가위 잘 보내세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근영은 지난 7월 29일 SNS를 통해 연극배우 정평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랜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모인 소박한 식사 자리로 대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근영은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탑백귀 대표단으로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