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보드 올림픽 메달리스트 김상겸이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37세의 나이로 대한민국 최고령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된 김상겸과 아내 박한솔이 출연했다.
이날 박한솔이 등장하자 이지혜는 “진짜 미인이시다”라며 감탄했다. 박한솔은 앞서 MBC ‘라디오스타’에 깜짝 출연했을 당시에도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상겸은 자신에게 ‘사랑꾼 보더’라는 별명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전 그거 말고 세금 더 내라는 말을 보긴 했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한솔은 자신의 외모 칭찬이 나오자 “저는 잘 모르겠다”며 겸손하게 말했다. 김상겸은 “댓글을 보니까 ‘카리나’, ‘설인아’라고 하더라”며 “저는 최근에 보면서 리센느 원이가 닮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상겸은 “어떤지 댓글 달아주시면 보도록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한솔은 “남편 입으로 들으니까 기분이 좋다. 댓글 좋게 써달라”고 답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