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가 영화 ‘암살자(들)’ 팀과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민호는 18일 자신의 SNS에 “TEAM The Assassin(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호가 ‘암살자(들)’의 허진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해진, 박해일과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민호는 유해진을 뒤에서 끌어안은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유해진은 환한 미소를 보였고, 박해일은 슈트를 차려입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네 사람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작품을 함께한 이들의 편안하고 친근한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이민호가 출연한 영화 ‘암살자(들)’은 오는 2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