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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모친상 비보…“평안한 영면 기원 부탁”

신영은
입력 : 
2026-09-17 09:34:39
수정 : 
2026-09-17 09:37:49
사진ㅣ스타투데이DB
사진ㅣ스타투데이DB

아나운서 이금희가 모친상을 당했다.

17일 이금희는 모친 강순식 씨가 별세했다고 알렸다. 향년 93세.

이금희는 “아흔세 번째 생신을 앞두고 어머니께서 소천하셨다”며 “조심스레 알리오니 평안한 영면을 기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빈소는 서울 은평구 갈현동 청구성심병원 장례식장 특1호에 마련됐다.

조문은 17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입관은 18일 오전 10시다. 발인은 19일 오전 7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흥창사다.

이금희는 1989년 KBS 16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TV는 사랑을 싣고’, ‘아침마당’ 등 대표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국민 아나운서로 사랑받았다.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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