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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출산’ 김민경 “수술 흉터…많이 속상해”

김소연
입력 : 
2026-09-16 15:02:00
김민경. 사진| SNS
김민경. 사진| SNS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출산 후 흉터에 대해 걱정했다.

김민경은 16일 SNS에 “여태 피해왔던 수술 흉터를 오늘 마주했는데, 많이 속상합니다. 괜찮아지겠죠?”라는 글을 올렸다.

아울러 아기의 사진을 공개하며 “엄마의 우울함은 너만 보면 사라진단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김민경은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몸조리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9일 “조리원 가지 않은 나의 선택은 이만 이천 번 생각해도 너무 잘한 일”이라며 “걱정해 주신 분들 감사하다. 특히 남편 친구분들. 근데 전 집에서 지오랑 너무 즐겁게 조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뒤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 2024년 결혼한 그는 결혼 2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1일 아이를 출산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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