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9일 SNS에 “찰떡이를 만날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몸은 약간 무겁지만 이젠 정말 준비를 해야 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이가 입을 옷 등 아기용품들이 담겼다. 그는 “옷은 금방금방 자란다고 조금씩만 준비했다. 선물도 많이 받아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이어 “준비할게 엄청 많다”며 “조금씩 천천히 준비한다고 하는데도 아기용품은 좋은 것도 너무 많고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정보가 필수인 거 같다”고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근황을 언급했다.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 4월 임신 사실을 알리며 축하받았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