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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1000만원 벌었는데”…김승현 가족, 유튜브 수익 솔직 고백

양소영
입력 : 
2026-08-24 15:28:19
김승현.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김승현.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김승현 가족이 유튜브 채널의 수익에 대해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옥자씨랑 언중씨 실제로는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승현의 동생 김승환은 “제가 거의 주도적으로 촬영도 하고 내용도 짜고 그랬는데, 저도 메인으로 하는 일이 있다. 편집자도 따로 하는 일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형 역시 배우 일이 1순위이지 않나. 현재 우리 채널에서 유튜브를 주업으로 하는 사람이 없다. 그러다 보니 채널이 산만해졌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죄송한 마음도 있다”고 고백했다.

김승환은 가족 유튜브의 실제 수익도 공개했다.

그는 “솔직히 이야기하면 많이 벌지는 않는다. 많이 벌었다면 이걸 주업으로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 많이 벌 때는 1000만원을 벌었다고 자랑한 영상도 있었다”면서 “사실 지금은 100만원도 굉장히 잘 나오고 있는거다. 그전에는 몇십만원대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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