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의 아내 예정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예정화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흰색 긴팔 상의에 레이스가 달린 짧은 치마를 입고 꽃무늬 레이스 양발을 신고 있다. 흰색 침구 위에 앉아 뒤돌아보거나 엎드려 있거나 또 의자에 앉아 있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이후 사실상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예정화는 최근 약 9년 만에 본격적인 촬영 근황을 알리며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예정화는 지난 2016년 마동석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2021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2024년에는 뒤늦은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