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혜리가 중국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16일 혜리가 커버 모델로 참여한 중국 패션 매거진 ‘SENSE’의 9월호 커버 3종이 공개됐다.
화보 속 혜리는 웨이브 헤어와 생머리, 절제된 스타일링의 셋업과 홀터넥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혜리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고혹적이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강탈했다.
혜리는 현재 방영 중인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주이재 역을 맡았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시리즈 등의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극본을 썼다.
혜리는 ‘2026 아시아투어 팬미팅 ‘HYERIDE’를 진행 중이다. 8월 29일 홍콩, 9월 5일 타이베이 공연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