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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여행 중 전한 근황...그을린 피부 ‘눈길’

양소영
입력 : 
2026-08-16 10:28:21
황정음.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이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15일 인스타그램에 “로미오와 줄리엣의 베로나”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반소매 티셔츠에 짧은 하의, 안경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여행을 즐겼다.

특히 황정음은 햇볕에 그을린 피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똥그리 왕시기 얼굴이 나왔다. 어떡해”라는 글을 추가로 올리며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황정음.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유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쏘 뷰티풀” “소녀처럼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2명을 뒀다. 두 사람은 한 차례 파경 후 재결합했으나, 지난해 5월 이혼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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