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14살 연하의 예비신부 배우 유하진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강균성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패션쇼 보고 왔어요. 정말 아름다운 드레스와 턱시도네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션쇼에 동반 참석한 강균성과 유하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유하진은 강균성의 귀에 꽃을 꼽으며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4일 강균성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알렸다.
강균성은 2002년 노을 멤버로 데뷔 후 꾸준한 음원 발매와 공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붙잡고도’ ‘아파도 아파도’ ‘청혼’ ‘그리워 그리워’ 등이 있다.
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 이후 ‘어서와’ ‘좀 예민해도 괜찮아 2020’ ‘얼어죽을 연애따위’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1995년생으로 1981년인 강균성과 14살 차이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