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성형 후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퉁퉁 부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눈 성형을 한 듯, 쌍커풀에는 절개 자국도 그대로 남아 있다.
앞서 최준희는 쌍커풀, 코, 안면윤곽 등 여러 번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향후 성형 계획을 묻는 질문에 “할 거 너무 많다. 한 번 살다가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고 답한 그는 최근 병원에서 받은 수술, 시술 주의사항 안내문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6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