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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닮은 너라서 좋았는데”...공유, 반려묘와 이별

양소영
입력 : 
2026-08-12 13:45:47
공유. 사진|공유 인스타그램
공유. 사진|공유 인스타그램

배우 공유가 반려묘를 떠나보낸 심경을 밝혔다.

공유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첫째여서 마음이 더 쓰였고 나와 닮은 너라서 난 좋았는데...넌 어땠는지 모르겠다.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다. 꼭 다시 만나자. 보고 싶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유의 무릎 위에 앉아 있는 반려묘의 모습이 담겼다. 공유는 애정이 가득한 눈빛으로 반려묘를 바라보고 있다.

이에 팬들은 “콩콩이도 고양이별에서 계속 오빠랑 마우 생각할 거예요” “잠시만 안녕 콩콩아”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유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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