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이 과거 이목을 집중시켰던 손예진과 취중 키스신 바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경은 지난 2018년 방송된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언급하며 “술에 취해 웃는 장면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다. 당시 실제로 술을 마신 상태였느냐”고 물었다.
홍진경이 언급한 장면은 극 중 정해인과 손예진이 맥주를 마시며 입을 맞추는 장면이었다. 당시 정해인의 다정하고 설레는 매력이 부각되면서 ‘국민 연하남’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이에 정해인은 “실제로 술을 마시고 촬영했다”며 “몇 잔 정도 마시고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감독님께 ‘가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린 뒤 촬영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