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카라 멤버 겸 배우 한승연의 건강이 우려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승연이 팬들이 준비해준 생일 카페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한승연은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팬들이 준비한 선물을 살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팬들이 준비한 촉감 완구인 ‘왁뿌볼’을 직접 만지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왁스로 코팅된 장난감을 손으로 누르는 과정에서 손이 떨리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에도 손이 떨리는 장면이 이어지자 누리꾼들은 걱정을 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별일 아니었으면 좋겠다”, “건강 잘 챙기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영상의 길이가 짧은 만큼 건강 상태를 섣불리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도 나왔다.
한승연은 지난 2007년 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장옥정, 사랑에 살다’, ‘왔다! 장보리’, ‘청춘시대’, ‘춘화연애담’ 등에 출연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