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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다”...조세호, ‘조폭 연루설’ 해명 후 8개월 만에 SNS 재개

양소영
입력 : 
2026-08-07 15:48:53
조세호.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조세호.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방송인 조세호가 약 8개월 만에 직접 근황을 전했다.

조세호는 7일 인스타그램에 “인스타로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이다. ‘도라이버‘ 시즌6으로 다시 찾아왔다. 이번 시즌도 재밌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세호가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멤버들과 분장을 한 채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세호는 수염부터 여장까지 다양한 분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글은 조세호가 지난해 12월 9일 이후 약 8개월 만에 올린 게시물이라 눈길을 끈다.

조세호 ‘도라이버’ 멤버들.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조세호 ‘도라이버’ 멤버들.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조세호 ‘도라이버’ 멤버들.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조세호 ‘도라이버’ 멤버들.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조세호 ‘도라이버’ 멤버들.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조세호 ‘도라이버’ 멤버들.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조세호는 지난해 특정 인물과의 친분 사진이 확산되면서 조폭 연루설에 휘말렸다. 당시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조세호와 A씨는 지인 사이일 뿐이다. 금품이나 고가 선물을 수수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조세호는 해당 이슈로 출연 중이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2 ‘1박 2일’ 등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다만 ‘도라이버’에는 하차 없이 출연하고 있다. 8일 첫방송을 앞둔 ‘도라이버 시즌6’에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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