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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살쪘다고 임신 오해”…시험관 시술 고충 고백

김소연
입력 : 
2026-07-27 13:21:58
배다해. 사진| 유튜브
배다해. 사진| 유튜브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인 가운데 임신으로 오해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배다해는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에 “내돈내산 피부과 시술 솔직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100세 시할아버지와 합가 중인 그는 오랜만에 자유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배다해는 “감기에 걸렸다”면서 “원래 잘 안 걸리는데 시험관 시술을 1년 쉬다가 다시 시간한 뒤 바로 감기에 걸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후두염까지 와서 목소리가 안 나왔는데 지금은 많이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배다해는 2세를 가지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면서 체중이 꽤 불어났다고. 그는 “살이 너무 많이 쪘다”면서 “사람들이 자꾸 ‘좋은 소식 있냐’고 묻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해명하기 귀찮아서 한동안 헬스장에도 나가지 않았다. 이제는 그런 시선에 신경을 쓰지 않으려 다시 운동을 하고 있다”고 담담하게 털어놨다.

배다해는 지난 2021년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과 결혼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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