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이지아는 26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검은색 반소매 셔츠, 체크무늬 스커트, 선글라스를 매치해 패션 센스를 뽐냈다.
이지아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함께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이지아는 4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여전히 어려 보인다” “지아의 외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지아는 지난 13일 영화 ‘호프’의 VIP 시사회에 등장, 확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지아는 2024년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