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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가 왜 거기서 나와?”…일본 도쿄 길거리 포착

양소영
입력 : 
2026-07-26 10:32:30
정일우. 사진|산쿄(SANKYO) SNS
정일우. 사진|산쿄(SANKYO) SNS

배우 정일우가 일본 도쿄에서 포착됐다.

일본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산쿄(SANKYO)는 24일 인스타그램에 “Streetphotography of strangers vol.309”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포토그래퍼가 도쿄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정일우에게 사진 촬영을 제안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정일우는 영어로 “한국에서 왔다”며 자신을 배우라고 소개한 뒤, 흔쾌히 촬영에 임했다.

정일우는 블랙 상의와 바지를 입고,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그는 자신이 출연한 일본 아마존 프라임 드라마 ‘범죄자’를 홍보하기도 했다.

정일우. 사진|산쿄(SANKYO) SNS
정일우. 사진|산쿄(SANKYO) SNS
정일우. 사진|산쿄(SANKYO) SNS
정일우. 사진|산쿄(SANKYO) SNS
정일우. 사진|산쿄(SANKYO) SNS
정일우. 사진|산쿄(SANKYO) SNS

이를 본 팬들은 “운이 좋은 만남” “멋져요” “정일우가 왜 여기서 나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영상은 좋아요 22만 개를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정일우가 출연한 ‘범죄자’는 형사, 기자, 생존자라는 ‘결코 만날 것 같지 않았던 세 사람’이 목숨을 건 추적 끝에 거대한 진실에 다가서는 과정을 그린 크라임 미스터리다. 정일우는 극 중 정체불명의 남자 타키가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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