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요가 강사 이효리가 일부 수강생들의 태도에 일침을 가했다.
이효리는 지난 23일 요가원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기권이 끝났거나 원데이를 구매하지 못한 경우 그냥 오시는 분들이 간혹 있다”며 “누구도 예외는 없으니 이용 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라고 적었다.
이어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치세요”라며 자신의 요가원 수업 중 타인을 가르치려는 일부 수강생의 행동을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오랜 시간 생활하다 2024년 서울로 거주지를 옮겼다. 지난해에는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오픈한 후, 직접 강사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