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가비엔제이 출신 건지(34)가 10월 결혼한다.
23일 MHN스포츠는 건지가 오는 10월 4일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 A씨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건지와 A씨는 지난해 1월 교제를 시작해 약 2년 만에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 A씨는 건지가 가비엔제이를 떠나 솔로로 활동한 시기에 든든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결혼을 결심한 두 사람은 웨딩촬영과 신혼집 마련 등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건지는 지난 2012년부터 2022년까지 가비엔제이 3, 4기 멤버로 활동했다. 팀 탈퇴 후에는 ‘나의 이별 노래’, ‘나를 안아줘’, ‘또 취해버렸어’, ‘괜찮은지 궁금해’ 등을 발매하며 솔로로 활동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