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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가장 큰 자랑…아주 멋져” 박환희, 15살 아들 공개

김소연
입력 : 
2026-07-23 13:40:50
박환희 모자. 사진| SNS
박환희 모자. 사진| SNS

배우 박환희가 15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환희는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그는 “아들이 있냐”는 한 팬의 질문에 “네! 제 인생의 가장 큰 자랑이에요. 15살인데 벌써도 아주 멋진 사람이에요”라며 같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환희가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15살임에도 벌써 엄마보다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박환희는 지난 2015년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후 ‘태양의 후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1년 래퍼 빌스택스(전 바스코)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으나 2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은 전 남편에게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환희는 SNS를 통해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는 등 꾸준히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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