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이 KTX에서 포착됐다.
20일 지드래곤의 스태프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지드래곤이 KTX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렸지만, 남다른 패션 센스와 특유의 아우라를 뽐냈다.
또 지드래곤이 초록색 민소매를 입고 KTX 좌석에 앉아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이날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로 참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