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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성형만 7번”…강예원, ‘복원 수술’ 후 확 바뀐 근황

한현정
입력 : 
2026-07-21 13:29:53
사진 I 제이와이드컴퍼니, 강예원 SNS
사진 I 제이와이드컴퍼니, 강예원 SNS

배우 강예원이 한층 자연스러워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강예원은 21일 자신의 SNS에 “오늘 촬영 때문에 어제 굶고 오늘 첫 끼. 미칠 수밖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앞치마와 위생장갑을 착용한 채 식사를 즐기는 강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와 앞머리 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밝은 미소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특히 최근 눈 앞트임 복원 수술 사실을 직접 공개한 이후 처음 전한 근황인 만큼 달라진 인상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전보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예전 강예원 느낌이 다시 보인다”, “훨씬 자연스럽고 어려 보인다”, “원래 이미지가 돌아온 것 같다”, “첫 끼 맛있게 드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앞서 강예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받았다고 직접 밝혔다. 그는 “친한 동생이 예전 사진을 보더니 ‘이때로 다시 돌아가’라고 하더라”며 수술을 결심한 계기를 전했다.

이어 “앞트임이 잘됐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며 “이게 제 원래 얼굴이다. 이제 저를 좀 알아봐 달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또 강예원은 복원 수술을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7차례의 성형 관련 수술과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했으며 영화 ‘해운대’, ‘헬로우 고스트’, ‘퀵’, ‘조선미녀삼총사’,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한 사람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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