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머리 감다 ‘꽝’”…장광 아내 전성애, 욕실 낙상사고로 응급실

김소연
입력 : 
2026-07-21 09:34:06
전성애. 사진| 미자 SNS
전성애. 사진| 미자 SNS

배우 장광의 아내 전성애(70)가 욕실에서 낙상 사고로 응급실을 찾았다.

전성애의 딸인 개그우먼 미자는 지난 20일 SNS에 “모두 욕실 조심하셔요”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성애가 구급차에 탑승한 모습과 응급실에서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모습 등이 담겼다. 미자는 “이제야 웃으며 얘기할 수 있지만, 어머니가 머리를 감다가 뒤로 미끄러져서 세면대에 머리를 꽝…. 화장실 바닥에 쓰러져서 못 일어났다”고 아찔했던 사고를 언급했다.

이어 “다행히 CT 결과 머릿속은 괜찮다고 하는데 주먹만 한 혹이...”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자는 “많이 울고 많이 놀랐던 밤이었다”며 “엄마에게 잘못했던 일들만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전 여사님 건강하셔요”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