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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솔로 10주년 맞아 아시아 투어…홍콩부터 방콕까지 6개 도시

한현정
입력 : 
2026-07-18 10:27:48
8월 첫 정규앨범 ‘Edge of Calm’ 발매
신곡 포함한 새 공연…9월 홍콩서 투어 시작
PMG 코리아
PMG 코리아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정규앨범 발매와 함께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티파니 영은 오는 9월부터 아시아 투어 ‘Tiffany Young: Edge of Calm Tour(티파니 영: 엣지 오브 캄 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9월 12일 홍콩 공연을 시작으로 19일 자카르타, 26일 싱가포르를 거쳐 10월 9~10일 타이베이, 17일 호찌민, 25일 방콕까지 총 6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솔로 데뷔 10주년과 첫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해 마련됐다. 기존 대표곡은 물론 오는 8월 공개되는 첫 정규앨범 ‘Edge of Calm’의 신곡 무대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티파니 영은 최근 선공개 싱글 ‘Summer’s Not Over‘를 발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가수 활동뿐 아니라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솔로 활동 이후 미국 빌보드 ‘Next Big Sound’ 차트 5위에 오르고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넓혀왔다.

투어 티켓 예매 일정과 공연별 세부 정보는 추후 공연 주최사 에렌델웍스와 PMG코리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티파니 영은 오는 8월 20일 첫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현재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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