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36)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오는 12월 결혼한다.
8일 소속사 이플이엔티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이정현이 결혼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엑스포츠뉴스는 이정현이 오는 12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약 1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으며,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현은 지난 2018년 인기리에 방송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일본군 츠다 하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스위트홈’, ‘설강화’, ‘7인의 부활’ 등 다수에 작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현재 이정현은 드라마 ‘신병4’에 출연 중이며, 작품은 7월 중 종영을 앞두고 있다. 이어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신병 더 무비’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